발주서도 계약입니다
정식 계약서를 쓰지 않고 발주서와 수주 확인만 주고받아도 계약은 성립합니다. 다만 발주서에는 품목과 수량, 금액 정도만 적혀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기준이 없습니다. 검수, 하자, 지연, 해지에 관한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
| 문서 | 담는 내용 | 한계 |
|---|---|---|
| 발주서 | 품목·수량·금액 | 조건 부족 |
| 계약서 | 전체 조건 | 건별 번거로움 |
| 기본 계약 | 공통 조건 | 한 번 |
| 조합 | 기본+발주 | 효율적 |
기본 계약을 두세요
같은 거래처와 반복해서 거래한다면 공통 조건을 담은 기본 계약을 한 번 맺고 건별로는 발주서로 처리하는 구조가 효율적입니다. 매번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되고 기준은 분명해집니다.
상황에 적용해 보기
다음 단계 체크리스트
- 현재 거래 문서 형태 확인
- 반복 거래처 선별
- 기본 계약 체결 검토
- 발주서 필수 항목 정비
출처와 확인 기준
아래 공식 자료를 참고해 신청 구조와 준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예시·계산·체크리스트는 자금길이 만든 설명 자료입니다. 금리·한도·접수 여부는 실시간 제공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