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액이 줄어드는 속도가 다릅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부터 원금을 똑같이 갚습니다. 잔액이 일정한 속도로 줄고 이자도 따라 줄어 월 상환액이 매달 조금씩 작아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총액이 같아야 하므로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 비중이 작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잔액이 거의 줄지 않습니다.

항목원금균등원리금균등
월 상환액점점 감소일정
초기 부담큼작음
총이자적음많음
중도 상환 시 잔액적음많음
자금길 정리 ·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비교한 표입니다. 개별 상품 조건은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초기 부담과 총비용이 반대입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고 총이자가 적습니다. 원리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작고 총이자가 많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현금흐름에 달려 있습니다. 초기에 여유가 있으면 원금균등이 총비용에서 이득이고, 초기 현금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중도 상환 계획이 있으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원금균등은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에 중간에 갚을 때 남은 원금이 적습니다. 원리금균등은 초기에 원금이 거의 줄지 않아 2~3년 뒤에도 잔액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몇 년 뒤 목돈으로 정리할 계획이 있다면 이 차이가 큽니다.

표로 두 방식을 나란히 놓습니다

첫 달 상환액, 마지막 달 상환액, 총이자 세 가지를 두 방식으로 계산해 표에 적으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숫자 없이 어느 쪽이 유리한지 논하면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금액을 직접 계산해 현금흐름표에 넣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실제로 하는 순서

  1. 원금을 상환 개월 수로 나눠 원금균등의 월 원금을 구합니다
  2. 첫 달 이자를 더해 첫 달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3. 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을 계산기로 구합니다
  4. 두 방식의 총 상환액에서 원금을 빼 총이자를 각각 구합니다
  5. 첫 달 상환액과 총이자를 표에 나란히 적습니다
  6. 현금흐름표에 두 안을 넣어 감당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결과를 바꾸는 조건

  • 거치기간이 있으면 두 방식 모두 거치 중에는 이자만 냅니다
  • 변동금리면 원리금균등도 금리 변동 시 월 상환액이 조정됩니다
  • 만기 일시상환은 두 방식과 별개로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 상품에 따라 방식 선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상황에 적용해 보기

상황
1억원을 5년 상환으로 받으며 두 방식의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확인한 값
  • 원금 1억원, 기간 5년(60개월), 금리 연 5% 고정 (가정값입니다. 실제 조건은 약정서에서 확인한 숫자로 바꿔 계산하세요.)
  • 거치기간 없음
계산과 판단
  • 원금균등의 월 원금은 1억원 나누기 60인 약 166만 7,000원입니다
  • 첫 달 이자는 1억원 곱하기 5% 나누기 12인 약 41만 7,000원이라 첫 달 상환액은 약 208만 4,000원입니다
  • 원금균등 총이자는 평균 잔액 약 5,083만원에 5%와 5년을 적용해 약 1,270만원입니다
  • 원리금균등의 월 상환액은 약 188만 7,000원이고 60개월 총 상환액은 약 1억 1,322만원이라 총이자는 약 1,322만원입니다
최종 결과
원금균등 총이자 약 1,270만원, 원리금균등 총이자 약 1,322만원으로 약 52만원 차이입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은 원금균등 약 208만 4,000원, 원리금균등 약 188만 7,000원으로 원금균등이 약 19만 7,000원 많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
기간을 10년으로 늘리면 총이자 차이가 수백만원 단위로 커집니다.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아 초기 부담으로 고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음에 할 일
첫 달 상환액과 총이자를 두 방식으로 각각 계산해 표에 적고, 현금흐름표에 넣어 감당 가능한 쪽을 고르세요.

자금길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기관 심사 결과나 특정 기업의 수치가 아닙니다.

다음 단계 체크리스트

  • 월 원금 계산
  • 첫 달 상환액 계산
  • 원리금균등 월액 계산
  • 두 방식 총이자 비교
  • 중도 상환 계획 반영
  • 현금흐름표 대입
상환액 직접 계산하기 →

출처와 확인 기준

아래 공식 자료를 참고해 신청 구조와 준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예시·계산·체크리스트는 자금길이 만든 설명 자료입니다. 금리·한도·접수 여부는 실시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금길 콘텐츠

공식 기관 자료와 계산식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금융전문가의 개별 심사를 거친 상담이 아닙니다. 편집 원칙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