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을 빠짐없이 더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가장 크고, 담보 대출이면 근저당 말소와 재설정 비용이 더해집니다. 새 대출의 취급 수수료, 인지세, 감정평가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항목들을 전부 적어 합계를 내지 않으면 손익분기 개월 수가 실제보다 짧게 나옵니다.

항목성격확인처
중도상환수수료기존 대출약정서
근저당 말소·설정담보 대출법무사 견적
취급 수수료새 대출신규 조건
월 이자 절감금리 차이두 조건 비교
자금길 정리 · 판단에 필요한 항목을 비교한 표입니다. 개별 상품 조건은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월 절감액은 이자 기준으로 봅니다

월 상환액 차이가 아니라 이자 절감액을 봐야 합니다. 상환 기간이 길어지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을 전제로 이자만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기간이 달라진다면 총이자로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남은 기간과 비교합니다

손익분기가 20개월인데 남은 기간이 18개월이면 갈아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남은 기간이 48개월이면 28개월분의 절감이 순이익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갈아타기의 가치가 커집니다.

조건 변경도 함께 협의합니다

기존 금융기관에 다른 곳의 조건을 제시하면 금리를 조정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환 비용 없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옮기기 전에 먼저 문의할 가치가 있습니다. 거래 실적이 좋을수록 협의 여지가 큽니다.

실제로 하는 순서

  1. 기존 대출의 잔액, 금리, 남은 기간을 적습니다
  2. 새 대출의 금리와 조건을 받습니다
  3. 같은 기간 기준 월 이자 차이를 계산합니다
  4. 전환 비용을 항목별로 합산합니다
  5. 비용을 월 절감액으로 나눠 손익분기 개월을 구합니다
  6. 남은 기간과 비교해 판단합니다

결과를 바꾸는 조건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이 가까우면 기다리는 쪽이 유리합니다
  • 변동금리로 갈아타면 앞으로의 금리 변동 위험이 추가됩니다
  • 정책자금으로 갈아탈 수 있으면 절감 폭이 커집니다
  • 신규 심사에서 한도가 줄면 부족분을 다른 데서 메워야 합니다

상황에 적용해 보기

상황
기존 대출을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탈지 판단합니다.
확인한 값
  • 기존 대출 잔액 2억원, 금리 연 6.0%, 남은 기간 36개월
  • 새 대출 금리 연 4.5%, 기간 36개월
  • 중도상환수수료 180만원
  • 근저당 말소·재설정 220만원, 취급 수수료 60만원
계산과 판단
  • 연 이자 차이는 2억원 곱하기 1.5%p인 300만원입니다
  • 월 절감액은 300만원 나누기 12인 25만원입니다
  • 전환 비용은 180 더하기 220 더하기 60인 460만원입니다
  • 손익분기 개월은 460만원 나누기 25만원인 약 18.4개월입니다
  • 남은 기간 36개월이 18.4개월보다 길어 갈아타기가 이득입니다
  • 36개월 중 18.4개월을 뺀 17.6개월분, 약 440만원이 순이익입니다
최종 결과
손익분기는 약 18.4개월이고 남은 기간이 36개월이므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체 기간 기준 순이익은 약 440만원입니다. 다만 원금이 줄어들면 절감액도 줄어드니 실제 이익은 이보다 작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
원금균등 상환 중이라 잔액이 매달 줄어든다면 월 절감액도 함께 줄어 손익분기가 18.4개월보다 길어집니다. 평균 잔액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손익분기가 약 24개월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전환 비용을 항목별로 모두 더하고 월 이자 절감액으로 나눠 손익분기를 구한 뒤, 남은 기간과 비교하세요.

자금길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기관 심사 결과나 특정 기업의 수치가 아닙니다.

다음 단계 체크리스트

  • 기존 조건 기록
  • 새 조건 확보
  • 월 이자 절감액 계산
  • 전환 비용 전체 합산
  • 손익분기 개월 산출
  • 기존 기관 조건 조정 문의
상환액 직접 계산하기 →

출처와 확인 기준

아래 공식 자료를 참고해 신청 구조와 준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예시·계산·체크리스트는 자금길이 만든 설명 자료입니다. 금리·한도·접수 여부는 실시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금길 콘텐츠

공식 기관 자료와 계산식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금융전문가의 개별 심사를 거친 상담이 아닙니다. 편집 원칙 보기 →